CGV, 한국영화 대표작 다시 보는 '띵작 기획전'

조선일보
입력 2019.10.09 03:00

영화관 CGV는 14일부터 27일까지 한국영화 대표작 18편을 다시 보여주는 '띵작 기획전'을 전국 40개 극장에서 진행한다. '띵작'은 명작을 뜻하는 신조어. 글자 모양이 비슷해서 젊은 세대 사이에서 널리 쓰인다. '박스오피스' 섹션에선 '해운대'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명량' '베테랑' '부산행' '택시운전사'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등 9편을, '멜로' 섹션에선 '접속' '8월의 크리스마스' '번지점프를 하다' '클래식' 등 4편을, '사나이' 섹션에서는 '범죄의 재구성' '신세계' '부당거래' '내부자들' 등 4편을 준비했다. '애니메이션' 섹션에선 '마당을 나온 암탉'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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