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잔망스러운 애교 대방출.."'인기가요' 땐 이런 거 잘했는데" [★SHOT!]

  • OSEN
입력 2019.10.08 20:10


[OSEN=이소담 기자] 배우 이유비가 잔망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유비는 8일 자신의 SNS에 "인기가요땐 이런거 잘했는데"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밝은 염색모의 이유비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잔망스러운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팔로우미12'라는 해시태그로 프로그램 관련 영상을 찍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유비는 지난 2014년 SBS '인기가요' MC로 합류해 진행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MC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유비는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12' MC로 새롭게 합류했다. 그녀의 미모와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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