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환 전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장 법률사무소 개업

  • 디지털팀
입력 2019.10.01 16:01

권재환 (48·사법연수원 31기) 전 수원지검 안산지청 여성·환경전담부장(형사4부장)이 최근 검찰을 떠나 수원에서 변호사로서 새 출발했다고 밝혔다.
권 변호사는 서울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4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2002년 서울지검 남부지청에서 검사경력을 시작한 후 인천지검·광주지검·성남지청 검사 등을 거쳤다.
권 변호사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법학전문대학원 파견교수를 역임했고, 서울북부지검·부산서부지청에서 각각 부부장검사로 일한 후 2019년 8월 안산지청 부장을 끝으로 검사생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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