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K뷰티의 악몽

조선일보
입력 2019.10.01 03:00

이코노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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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조선(10월 2일 자)이 국내 상장 화장품 기업 67개사의 반기 보고서를 분석했는데 무려 24개사가 적자였다. 절반 이상은 전년보다 매출이 줄었다. 사드 사태의 충격에서 회복되기도 전에 더 깊은 침체 위기에 놓인 K뷰티의 살길을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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