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박상민·손명현 '화이자의학상'

조선일보
입력 2019.09.27 04:03

'제17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로 이상훈 한양대 의대 교수(기초의학상)와 박상민 서울대 의대 교수(임상의학상), 손명현 연세대 의대 교수(중개의학상) 등 3명이 26일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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