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2 홀슈타인 킬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21일(한국시간) 독일 킬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하노버96과의 7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8분 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팀이 0-2로 밀리던 후반 18분 헤딩골을 성공시켜 시즌 득점수를 4로 늘렸다. 하지만 팀이 1대2로 패하며 빛이 바랬다. 이재성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한편, 같은 분데스리가2에서 뛰는 다름슈타트 백승호는 하이덴하임전에서 78분을 소화했다. 두 경기 연속 선발로 추전한 백승호는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팀의 0대1 패배를 바라봐야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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