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수, 4강 PO 2차전 무득점…팀은 탈락 위기

  • 뉴시스
입력 2019.09.20 17:13


                박지수
박지수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수가 4강 플레이오프 두 번째 경기서 무득점에 그쳤다.

팀은 탈락 위기에 놓였다.

박지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WNBA 워싱턴 미스틱스와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서 1분 39분을 뛰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팀은 91-103으로 졌다. 워싱턴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팀이다.1차전에서도 95-97로 진 라스베이거스는 2연패 늪에 빠지며 벼랑 끝에 몰렸다.

오는 23일 워싱턴을 홈으로 불러 반등을 노린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