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추석 보내세요"..헨리, 눈 마주치면 심쿵 '훈남 미소' [★SHOT!]

  • OSEN
입력 2019.09.14 14:33


[OSEN=이소담 기자] 가수 헨리가 추석 연휴를 맞아 팬들에게 인사했다.

헨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들과 따뜻한 추석 보내세요. Happy Mid Autumn Festiva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헨리는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카메라를 그윽하게 응시하고 있다. 항상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 헨리이지만, 보다 차분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지난 2008년 슈퍼주니어 M 싱글 앨범 '迷Me'로 데뷔한 헨리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 Label SJ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독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음악천재'로서 음악적인 활동은 물론,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에서도 활약, 다방면에서 끼를 드러내고 있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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