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키즈 크리에이터 도티, 아이돌급 인기…팬 선물에 '감동'

입력 2019.09.14 10:15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키즈 크리에이터 도티가 유명 아이돌급 인기에 행복을 만끽한다. 이에 그가 수많은 팬 앞에서 밝게 웃고 있는가 하면 정성 가득한 선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감동하고 있는 등의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 김선영) 69회에서는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초통령' 도티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도티가 팬들의 환호에 손 하트로 답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연을 위해 무대에 오른 그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 가운데 도티가 강연 시작 전 절대 무대 아래로 내려오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알고 보니 이는 팬들의 안전을 위한 것으로, 만약 도티가 무대 아래로 내려오면 팬들이 갑자기 몰리면서 자칫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 그의 뜨거운 인기를 짐작하게 한다.
도티 매니저 또한 "어떤 현장보다 도티 님 현장이 힘들대요"라며 도티에 대한 뜻밖의 소문을 폭로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도티를 보기 위해 몰린 어마어마한 인파에 입을 다물지 못하며 도티의 인기에 연신 감탄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도티가 정성 가득한 팬 선물에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는 가운데 매니저를 깜짝 놀라게 한 그의 인기 현장은 오늘(1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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