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불…2000만원 재산피해

입력 2019.09.13 20:58

경상남도 양산시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6분쯤 경남 양산시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인접 공장 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불은 공장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으로 20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다. 공장 인근에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있었으나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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