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가을 여신 변신…가녀린 몸매 '눈길'

입력 2019.09.11 22:17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려원이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정려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day"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정려원만의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려원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검사내전'을 촬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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