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첫날 전국 곳곳 비...전북·경남 20~60㎜

입력 2019.09.11 19:57 | 수정 2019.09.11 19:58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목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중부와 남부를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색색의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색색의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도와 남부 지방은 새벽 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서울과 경기도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과 경남이 20~60㎜, 전남·경북 남부·경기 서해안·충남·제주도가 10~40㎜, 서울과 경기 내륙·충북·강원 영동이 5~10㎜다.

이날 아침 기온은 16~23도, 낮 최고 기온은 21~27도다.

주요 지역별 아침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20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청주 19도 △대전 20도 △전주 21도 △광주광역시 22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도 24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광역시 27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제주도 27도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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