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국내 활동 앞두고 다이어트식으로 몸매 관리 철저히[★SHOT!]

  • OSEN
입력 2019.09.11 13:51


방송인 서세원, 서정희 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SNS에 “퇴근 후 장보기. 애호박, 단호박, 생대추, 고구마, 감자, 곤약, 참외, 꺳잎, 파, 양파, 무, 도토리묵, 두부, 콩, 바나나. 내가 정말 원하는 건 짜파게티. 그리고 허니버터칩. 시원한 콜라. 참치 깻잎 김밥 5줄. 충무김밥. 프렌치프라이. 수플레 팬케이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동주는 마트에서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동주는 최근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에서 활동한다고 알렸다. 오는 10월 귀국해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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