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껌딱지"…쿨 유리, 막내 아들 애교에 '엄마 미소' [★SHOT!]

  • OSEN
입력 2019.09.11 11:59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쿨 멤버 유리가 막내 아들의 애교에 함박 미소를 지었다.

쿨 유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껌딱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유리에게 딱 붙어 있는 막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껌딱지’라는 말처럼 자신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막내 아들을 보며 유리는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했다. 슬하게 1남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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