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5년 전 사진 올리며 의미심장한 발언…"모든 건 변하니까"

입력 2019.09.11 11:44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이하늬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하늬는 1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적었다.
그러면서 이하늬는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 '5년 전 감사(반려견)와 함께', '감사해요'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하늬는 배우 윤계상과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하늬는 연인 윤계상과 반려견 '감사' '해요'를 함께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늬는 지난 1월 개봉 이후 천만 영화에 등극한 영화 '극한직업'과 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SBS '열혈사제' 종영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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