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제 보행식 습식청소장비 카처 ‘BD 50/50 C’ 스테디셀러 자리매김

  • 김민정 객원기자
입력 2019.09.11 10:35 | 수정 2019.09.11 10:37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브랜드 카처의 보행식 습식청소장비 ‘BD 50/50 C’가 일반 기업 뿐 아니라 공기업으로 납품처가 확대되면서, 보행식 습식청소장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D 50/50 C는 카처의 산업용 보행식 습식청소장비의 엔트리 레벨 모델로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꾸준히 업계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모델로, 최근 서울교통공사 측과도 납품계약을 완료했다. 이로써 서울 지하철 6~7호선 대부분의 역사 청소를 BD 50/50 C가 담당한다.
카처 보행식 습식청소장비 BD 50/50 C를 운영하고 있는 모습
카처 보행식 습식청소장비 BD 50/50 C를 운영하고 있는 모습
합리적인 가격대에 카처만의 우수한 기술력과 청소 노하우를 모두 담은 BD 50/50 C는 높이 125cm, 폭 56cm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모퉁이 등의 좁은 공간까지 섬세하게 청소할 수 있다. 134kg의 무게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층간 이동도 가능하지만, 물탱크는 50L 대용량을 장착해 1시간에 최대 2,040㎡ 면적을 청소할 수 있다. 오수흡입판은 유연한 움직임으로 굴곡이나 모서리에 있는 물기까지 남김없이 빨아들여 더욱 깔끔한 마무리를 돕는다.
초보자에게도 손쉬운 작동법 또한 강점. 하나의 다이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해 복잡한 작동법을 익히지 않아도 될 뿐더러, 하단 배터리 교환도 간편하다. 대형 바퀴와 보조 앞바퀴를 채택해 이동성을 강화했으며, 계측장치를 통해 남은 물의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설계한 점도 돋보인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카처 보행식 습식청소장비 BD 50/50 C는 컴팩트한 사이즈에 파워풀한 성능,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모두 갖춰 업계에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 나가는 모델”이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카처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카처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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