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시즌2 성황리에 마무리

  • 김민정 객원기자
입력 2019.09.06 18:11 | 수정 2019.09.06 18:15

조선일보는 국가적 현안인 저출산과 육아 문제에 기여가 큰 기관과 단체, 기업을 독려하기 위한 ‘2019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6~8월 동안 응모를 접수했으며, 서류심사를 토대로 전문심사위원이 종합 심의해 부문별 대상을 선정했다.
그 결과 결혼·출산서비스 부문은 ㈜인포렉스, 명품교육도시 부문은 문경시, 아동복지환경 부문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워라밸 부문은 ㈜페퍼저축은행, 육아통합지원 부문은 양양군, 인구정책공헌 부문은 청주시, 임산부·다자녀복지 부분은 거제시, 지역상생공헌 부문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출산보육정책 부문은 강남구, 출산육아문화 부문은 ㈜베페가 영예의 대상을 받았으며, 출산장려공로상은 (사)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이 받았다.
6일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9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대상’ 시상식이 JW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조선일보 이광회 AD본부장, 거제시 정거룡 기획예산담당관, 베페 이근표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강남구 이광우 복지국장, 청주시 최명숙 복지국장, 문경시 허정열 부시장, (사)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 인포렉스 박진 대표이사,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이사, 양양군 정용교 기획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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