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족 음악방송 개국 11주년 기념식

조선일보
입력 2019.08.29 03:59

다문화 가족 음악방송 개국 11주년 기념식
/다문화 가족 음악방송
웅진그룹(회장 윤석금)이 설립한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 전 문화관광부 차관)의 다문화 가족 음악방송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스튜디오에서 개국 1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웅진재단 관계자와 방송 제작진, 8개국 언어 원어민 앵커 등이 참석했다. 이 방송은 결혼 이민자와 이주 노동자, 유학생 등 237만명 한국 체류 외국인의 어려움과 소외감을 덜어주고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중국·베트남·필리핀(영어 겸용)·태국·일본·몽골·아랍·러시아어 등 8개 언어로 8개국 원어민이 24시간 시간을 나눠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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