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함께 러시아제 스텔스기 '수호이57' 살펴보는 에르도안

조선일보
입력 2019.08.29 03:00

푸틴과 함께 러시아제 스텔스기 '수호이57' 살펴보는 에르도안
/AP 연합뉴스
러시아를 방문 중인 레제프 에르도안(오른쪽) 터키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각) 주콥스키에서 열린 국제항공우주박람회에서 블라디미르 푸틴(가운데)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러시아 최신 스텔스 전투기인 '수호이57'을 살펴보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날 미국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의 러시아판으로 불리는 S-400 지대공미사일 2차분을 인수하는 등 최근 러시아와 밀착하고 있다. 여기에 터키가 러시아제 스텔스기까지 도입한다면 미국과 갈등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외신들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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