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對 서귀포… 여자리그 27일부터 플레이오프

조선일보
입력 2019.08.27 03:00

[화요바둑]

서귀포칠십리와 포항 포스코케미칼이 여자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진출권을 놓고 27일부터 플레이오프 3연전을 갖는다. 정규 리그 4위 팀 포스코는 24일 열린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 3위 사이버오로를 2대1로 제압, 정규 리그 2위 팀 서귀포의 상대로 결정됐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정규 리그 1위 부안곰소소금과 3일부터 챔피언 결정 3연전을 치른다. 단체 우승 상금은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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