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귀환"..'덕화다방' 전영록, '내사랑 울보' 라이브 무대 꾸민다[Oh!쎈 컷]

  • OSEN
입력 2019.08.20 12:28


가수 전영록이 1980년대 음악다방 전국 신청곡 1위를 기록했던 추억의 노래 '내 사랑 울보'를 선보인다.

전영록의 '내 사랑 울보'(1985)는 1986년 전국 DJ 협회에서 뽑은 신청곡 1위곡으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30여 년이 지난 세월이 무색하게 감미로운 그의 목소리는 변하지 않아 덕화다방에 온 손님들의 마음을 울렸다는 후문이다.

전영록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예능 '덕화다방'에서 데뷔 앨범곡인 '나그네 길'(1975)과 서유석의 '가는 세월'(1986) 등을 불렀다.

지난주 이덕화와의 50년지기 우정으로 '덕화다방'의 알바생이 된 전영록은 과거 창신동 떡볶이 아르바이트 경력을 살려 특제 후추 ‘불티나 록볶이’를 출시했다. 독특한 맛으로 손님들을 사로잡으며 완판 신화를 만들어냈을 뿐만 아니라, 분당 최고시청률 5.6%(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기록하며 시청률 신화를 창조했다.

이덕화와 전영록이 함께 진행하는 음악다방은 오늘(20일) 오후 8시 55분 '덕화다방'을 통해 방송된다./ watch@osen.co.kr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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