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버글로우 '당당한 컴백무대'

입력 2019.08.19 16:41

걸그룹 에버글로우 이런이 19일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타이틀곡 'Adios'는 강렬한 비트와 귀에 쏙 감기는 멜로디, 중독성 강한 휘파람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며 에버글로우만의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광장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8.19/
걸그룹 에버글로우 이런이 19일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타이틀곡 'Adios'는 강렬한 비트와 귀에 쏙 감기는 멜로디, 중독성 강한 휘파람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며 에버글로우만의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광장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8.19/
걸그룹 에버글로우 이런이 19일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타이틀곡 'Adios'는 강렬한 비트와 귀에 쏙 감기는 멜로디, 중독성 강한 휘파람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며 에버글로우만의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광장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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