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형종, 1루주자도 잡아내자!

입력 2019.08.16 19:57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루 LG 좌익수 이형종이 두산 김재환의 플라이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8.16/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루 LG 좌익수 이형종이 두산 김재환의 플라이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8.16/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루 LG 좌익수 이형종이 두산 김재환의 플라이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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