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로 보는 한국영화 100년'展

조선일보
입력 2019.08.16 03:01

'영화 포스터로 보는 한국 영화 100년' 전시가 9월 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한국 영화의 출발을 알린 '의리적 구토'(1919년)를 비롯, '아리랑' '오발탄'에서 '기생충'에 이르기까지 우리 영화사를 빛낸 영화 포스터 400여점을 선보인다. 개인 소장본을 비롯해 영화진흥위원회 남양주종합촬영소, 한국영상자료원 등에서 보관해왔던 비공개 자료도 전시된다. 영화의 명장면을 담은 스틸 사진, 시나리오 원본 등도 함께 볼 수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