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애국 캠페인…대한민국 만세 외치고 혜택은 물론 기부까지

입력 2019.08.15 09:26 | 수정 2019.08.15 14:37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혜택을 받고 기부에도 동참 가능한 다양한 애국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카카오스토리는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혜택을 주는 애국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카카오스토리 캡쳐
카카오스토리는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혜택을 주는 애국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카카오스토리 캡쳐
카카오스토리는 대한민국 만세 캠페인 참가자 중 일부에 문화상품권 만원권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스토리 검색 창에 액션 태그를 달고 대한민국 만세를 검색해야 한다. 이어 대한민국 만세 태그를 달고 사진을 올리면 캠페인 참여가 완료된다. 대한민국 만세 태그를 달고 사진을 올리면 안중근 의사의 손도장과 함께 감사 글이 자동 합성된다.

카카오스토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돼새기고자 한다"고 했다.

네이버는 음성검색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기부금이 조성되는 광복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음성검색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기부금이 조성되는 광복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모바일앱 그린닷 음성검색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네이버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네이버앱 음성검색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기부금이 조성되어 이를 독립유공자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민국 만세' 참여 수가 10만이 모일 때마다 네이버에서 100만원의 기부금을 독립유공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해당 캠페인은 별도의 개인 정보나 기부금을 요구하지 않는다. 네이버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네이버 측은 "모인 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에 쓰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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