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새집 셀프인테리어 '180도 변신'

입력 2019.08.13 22:5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맛'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환골탈태한 희쓴하우스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꿈의 '한강 뷰' 아파트에 입성하게 된 희쓴부부.
홍현희-제이쓴은 집안의 나쁜 기운을 쫓아 준다는 '달마도'를 받으러 절로 향했다.
두 사람은 달마도를 그리기 전 부족한 부분을 알아내기 위해 스님에게 사주까지 보게 됐고, 스님은 "신랑은 나무고 현희씨는 물이다. 현희씨는 고집이 상당하고 소심하다. 부부 사주는 천생연분이다. 찰떡궁합이다"고 사주풀이를 해줬다.
이후 산에서 달마도를 얻어서 돌아온 희쓴 부부는 본격적인 셀프 인테리어에 나섰다.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답게 페인트칠부터 전동커튼, 이색조명 설치와 더불어 공간 구석구석을 1000% 활용하는 '셀프 인테리어' 꿀팁을 대방출했다. '금손' 제이쓴의 실력으로 희쓴하우스는 환골탈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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