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차범석희곡상' 내달 30일까지 공모

조선일보
입력 2019.08.09 03:57

조선일보와 차범석연극재단(이사장 차혜영)이 제13회 '차범석희곡상'을 공모합니다. 2007년 시작된 차범석 희곡상은 '산불'의 극작가 차범석(車凡錫·1924~2006) 선생을 기리는 상입니다. 장막 희곡과 뮤지컬 극본 두 부문이며, 응모작과 한 해 동안 공연된 창작극을 포괄해 심사합니다. 당선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응모작이 당선될 경우 공연도 지원합니다. 소재나 주제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공모 부문: 장막 희곡, 뮤지컬 극본.

▲참가 자격: 신인·기성 작가 제한 없음.

▲분량: 두 부문 모두 200자 원고지 250장 안팎 분량을 A4용지에 프린트해서 제출. 작품 외에 작의(作意·A4용지 1장)와 줄거리(A4용지 2장) 첨부.

▲마감: 2019년 9월 30일(마감일 소인 유효)

▲접수: 우편번호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 편집국 문화부 차범석희곡상 담당자 앞 (02)724-5385

▲발표: 2019년 11월 초 조선일보

▲기타: 응모작 겉봉투와 원고에 응모 부문과 성명·주소·연락처를 명기해야 합니다. 접수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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