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힙합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블랙 뮤직 페스티벌'이 9일 오후 3시부터 이틀간 의정부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올해 두 번째 열리는 페스티벌은 첫날인 9일 대한민국 힙합 1세대인 타이거JK와 윤미래, 세련된 힙합 음악을 만드는 그레이(GRAY)와 래퍼 우원재가 출연한다. 둘째 날엔 래퍼 슈퍼비, 고등 래퍼의 첫 여성 우승자 이영지, 알앤비 소울이 가득한 그렉을 만나볼 수 있다. 10일엔 신인 래퍼를 선발하는 '수퍼 루키' 경연 대회도 열린다. 무료. (031)828-5841
입력 2019.08.0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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