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보양식, 집에서 간편하게

조선일보
입력 2019.07.22 03:00

'간편하게 집에서 삼복더위를 날리자!'

/오뚜기 제공
/오뚜기 제공
눅눅하고 무더운 날씨에 지치고 피로해지기 쉬운 요즘, 무더위에 줄을 서가며 외식하기는 싫지만 그래도 건강은 챙기고 싶은 소비자 트렌드에 맞게 간편한 보양식들이 출시되고 있다.

오뚜기는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으로 대표되는 오뚜기 탕류에 이어 파우치 형태의 새로운 보양식 제품을 출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닭고기에 찹쌀, 수삼, 마늘, 은행을 넣고 푹 끓여낸 제품이다. 국산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다년간 축적해온 오뚜기 탕류 노하우로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오랜 시간 끓여내 더욱 진한 맛을 내며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손쉽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오뚜기 '옛날 추어탕'은 국산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푹 끓여내어 구수하고 담백한 맛의 제품이다. 풍성한 국산 무청시래기와 고소한 들깨를 넣어 더욱 진하고 구수한 맛의 추어탕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그밖에도 닭곰탕, 들깨감자탕, 황태김치죽, 시래기된장죽 등 소포장으로 간편하게 만들어 부담 없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 총 20여 종의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