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한 딸 있었다" '세젤예' 홍종현, 최명길 친딸 존재 알았다 '혼란'

  • OSEN
입력 2019.07.14 20:22


[OSEN=지민경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이 최명길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인숙(최명길 분)에게 딸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태주(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주는 인숙의 남동생에게 인숙의 딸에 대해 들었다. 태주는 어머니에게 딸이 있었냐고 놀랐고 인숙의 남동생은 "딱 너만한 딸이 하나 있었다. 아니다 너보다 조금 많은가 했었다. 이름이 승연인가 그랬다"고 말했다. 

태주는 "지금 어디에 있냐. 왜 어머니가 안 데리고 들어왔냐"고 물었고, 남동생은 "잘 있겠지 뭐. 거기에 어떻게 데리고 들어가냐"고 답해 태주를 혼란스럽게 했다. /mk3244@osen.co.kr

[사진]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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