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유엔사 참여, 호르무즈 派兵 등 日 역할 키우려는 美 외

조선일보
입력 2019.07.12 03:02

○유엔사 참여, 호르무즈 派兵 등 日 역할 키우려는 美. 거대한 '변화'에 한국만 소외되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

○母女 성폭행 시도한 전과 7범 성범죄자, 수갑 차며 "난 미수범, 금방 출소한다". 솜방망이 처벌이 괴물 키운 셈.

○美, '영변핵 폐기+핵동결 하면 제재 해제'說까지. 방귀 잦으면 X싼다고. 결국 X을 내놓겠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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