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선생님] [알립니다] 학교서도 사용하는 '조선일보 글쓰기 노트'

조선일보
입력 2019.07.12 03:01

조선일보 글쓰기 노트
여름방학은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좋은 기회입니다. 조선일보 글쓰기 노트는 좋은 기사를 따라 쓰면서 글쓰기의 감을 익히는 훈련서입니다. 전국의 여러 학교에서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글쓰기 노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노트는 '단문·중문·장문 따라 쓰기' 형식으로 이뤄져 단계적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소셜미디어·사진기사·시사상식 따라 쓰기'와 같은 재미있는 콘텐츠도 있습니다.

하루 10분 정도 글쓰기 노트로 글을 따라 쓰면 자연스레 글쓰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에게는 정상 판매가의 반값(6000원)에 판매합니다.

조선일보 독자센터 (☎1577-8585)나 조선멤버스(members.chosun.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독자 분들은 교보문고 온라인 서점(www.kyobobook.co.kr)을 이용하시면 글쓰기 노트를 10% 할인한 가격(1만800원)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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