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의 퀴즈' 유병재×양세찬 활약,빠르게 첫번째 문제 맞춰[Oh!쎈리뷰]

  • OSEN
입력 2019.07.11 23:35


[OSEN=조경이 기자] 씬의퀴즈 멤버들이 빠른 시간 안에 첫 번째 문제를 풀었다.  

11일 tvN ‘씬의 퀴즈’가 첫 방송됐다. '씬의 퀴즈'는 미지의 게임 마스터 '씬'이 각각 다르게 제공해 주는 영상 정보를 서로 공유해, 국내 대표 예능 치트키 6인이 하나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퀴즈 게임쇼다. 장동민 김준현 허경환 양세찬 유병재 김진우가 출연한다. 

멤버들이 6문제를 다 맞추면 골드바를 받을 수 있다. 

첫번째 게임은 '씬의 키워드', 6개의 영상이 공통으로 지칭하는 키워드를 맞춰야 한다. 틀리면 벌칙이 있다. 

멤버들은 문제를 풀기 위한 혼자만의 공간으로 들어갔다. 각자 다른 짧은 영상을 보고 대혼돈에 빠졌다. 다시 멤버들이 모여 각자 본 영상을 설명했다. 유병재가 멤버들의 설명을 메모했다. 

허경환은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답이 왔어"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허경환은 "찬혁이가 걸리버처럼 묶여 있는 장면이 있다. 난쟁이, 해변 등"이라고 언급했다.
 
유병재는 ";우디, 버즈, 앤디 등"이라며 토이스토리 키워드라고 전했다. 이때 양세찬은 "B1A4신우 의상이 카우보이 의상이었다"고 소리쳤다. 

멤버들은 '토이스토리'를 외쳤다. 이는 정답이었다. 골드 쿠폰 하나를 획득했다. 멤버들은 "아주 좋았어"라며 환호했다. 
rookre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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