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출산소식 웹사이트서 접수

조선일보
입력 2019.07.11 03:00

[아이가 행복입니다]
온라인 주소창에 아가야안녕.com 입력

[알립니다] 출산소식 웹사이트서 접수
온 가족에게 기쁨을 안겨준 아기의 탄생을 알려주세요.

그동안 출산 소식을 보내주신 독자들께서 조선일보 이메일 계정이 금방 꽉 차 불편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이제 이메일로는 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주소 입력창에 아가야안녕.com이라고 입력하면 됩니다. 매일아이(maeili.com)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응모 시 엄마, 아빠와 아이가 같이 찍은 사진으로 응모하셔도 됩니다.

추첨을 통해 출산 소식과 사진이 지면에 실린 가족에게는 ①케이크 구매권 ②매일아이 '출산선물박스' ③궁중비책 카밍 테라피 오일 ④출산 소식을 생일 날짜 본지 1면에 담은 PDF 파일도 함께 드립니다. 조선일보 1개월 무료 구독권도 드립니다.

같은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매일아이 이벤트에도 응모하세요. 매달 한 분씩 뽑아 쿠첸 젖병 살균소독기와 쿠첸 오토 분유포트를 각각 보내드립니다. 다섯 분께는 '매일첫워터'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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