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토글 스위치 2030에게 인기

조선일보
입력 2019.07.11 03:00

[2019 친환경 경영대상 | 배선기구 부문] 르그랑코리아

임광범 대표이사
임광범 대표이사
르그랑코리아가 '2019 친환경 경영대상' 배선기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르그랑코리아는 배선기구는 물론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 통합배선 솔루션(VDI), 전원 분배 시스템(PDU) 등 Data Center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개발을 모토로 주거용 및 상업용, 산업용, 그리고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한다. 배선기구는 본연의 기능은 물론 프랑스 수석 디자이너의 감각이 가미된 인테리어 디자인 마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모든 제품은 국내 정식 인증을 취득했으며 마감 역시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전기비 절약에도 도움을 준다. 다양한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및 스위치를 비롯해 외출 시 각 방의 전등, 전열을 제어하고 날씨 및 주차까지 표시되는 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특히 프랑스에서 설계한 '아테오'는 17가지의 다양한 색상 및 독특한 소재를 자랑하며 판매량 또한 급증하고 있다. 빈티지 토글 스위치인 '엑셀' 역시 20-30대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엑셀'은 현재 카페 인테리어 등 감각적인 공간 연출에 많이 쓰이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스위치를 인테리어의 한 요소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백색 스위치 대신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배선기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르그랑코리아
르그랑코리아 제공
르그랑코리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프리미엄 스위치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본사는 여의도에 있으며, 배선기구 및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 통합배선 솔루션(VDI), 전원 분배 시스템(PDU) 등 다양한 빌딩 인프라 솔루션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쇼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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