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치킨마루, 경기 불황에도 가맹점 줄지어 오픈

입력 2019.07.09 11:22 | 수정 2019.07.09 11:31

경기 불황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자본창업 전문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마루가 6월에만 10개의 가맹점을 추가 오픈했다. 
치킨마루는 지난 5일 ‘시화MTV점’, ‘울산대점’, ’구미옥계호반점’, 12일과 19일에 ‘공주신관점’, ‘조치원점’, ’부산화명점’, ’전주송천점‘, ’전주아중점’, 25일과 26일에 ‘응암오거리점’, ‘양벌점’ 등 6월에만 10개의 가맹점을 오픈했다.
치킨마루는 신규 가맹점의 오픈 행사로 오픈 당일 오후 4시부터 기존 9,900원에 판매하는 크리스피치킨을 방문포장할 경우, 5,000원에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를 선착순 200명에 한해 진행하며, 이후 한달 간 치킨마루의 인기메뉴인 ‘빠사칸현미’와 ‘빠사칸윙봉오리지널’의 가격할인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각 가맹점의 오픈 소식과 오픈행사 이벤트 내용은 치킨마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성장세는 신메뉴의 폭발적인 인기와 전속모델인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찍은 광고의 역할이 크다. 지난 4월 선보인 치킨마루 ‘빠사칸치킨’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빠사칸치킨’의 인기에 힘입어 100% 국내산 신선육에 치킨마루만의 특제현미파우더를 입힌 ‘빠사칸윙봉’을 연이어 출시, ‘빠사칸치킨’과 함께 인기를 끌며 가맹점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빠사칸치킨’의 경우 출시 한달 반만에 판매량 7만개를 돌파하면서 브랜드 로열티를 높였을 뿐 만 아니라 가맹점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치킨마루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고객들을 찾아뵐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브랜드가 성장하는 만큼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시하며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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