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배민마피아'의 등장

조선일보
입력 2019.07.09 03:00

이코노미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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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 멤버들이 찢어지는 과정은 시작만큼 아름답지 않다.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의 스타트업)으로 성장한 '배달의민족(배민)'은 다르다. 멤버 상당수가 퇴사 후 재창업했지만, 여전히 함께 모이고 돕는다. 이코노미조선(7월 10일 자)이 '배민마피아'를 인터뷰하고 시사점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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