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 한보름, 지하철에서 마스크 끼고 '추격전' 무엇?

입력 2019.07.06 11:02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한보름이 '레벨업'에서 뜻밖의 추격전을 벌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7월 10일(수)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은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부도 위기를 맞은 게임회사의 기획 팀장 신연화(한보름 분)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사진 속 포착된 한보름(신연화 역)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황급히 몸을 숨기려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정녀 한보름이 마치 누군가에 쫓기는 듯한 스펙터클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어 앞으로 그녀 앞에 펼쳐질 파란만장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공포에 질린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는 긴박한 모습은 왠지 모를 웃음까지 안기며 코믹살벌한 분위기를 조성, 순탄치 않은 그녀의 오피스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과연 그녀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뜻밖의 추격전을 펼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쌓여가는 상황이다.
한편 '레벨업'에서는 성훈(안단테 역)과 한보름의 치열한 오피스 전쟁이 시작되며 불꽃 튀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회사를 살리려는 목표를 가진 두 남녀가 냉정과 열정 사이 뜨거운 접전을 벌이며 코믹한 오피스 전쟁으로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오는 7월 10일 수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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