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재단 이사장 문화행사에 특혜 용역?" 및 "미디어파사드, 문화재 훼손 논란" 관련 반론보도문]

조선일보
입력 2019.07.04 03:01

본 인터넷신문은 2016.8.16 “미르재단 이사장 문화행사에 특혜용역?”이라는 제목 하에 미디어파사드 행사 예산이 2013년과 2014년 각 2억 원과 3억 5천만 원에서 김형수 교수가 감독을 맡은 해인 2105년 5억 5천만 원, 2016년 9억 원으로 크게 뛰었다며, 김형수 교수가 미르재단 이사장이어서 특혜용역을 받았다는 취지로 보도하였고, 2016.8.18. “미디어파사드, 문화재 훼손 논란”이라는 제목 하에, 미디어파사드가 고궁에서 열리는 행사인데 제대로 된 심의 한 번 받지 않았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형수 교수는, 미디어파사드 행사 예산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사업규모의 증가에 따라 증액된 것이므로 특혜와 무관하고, 미디어파사드 행사에 대하여는 문화재청의 심의를 받았다는 입장을 밝혀왔으므로 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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