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8대 혈액관리본부장 조남선 임명

  • 김영철 객원기자
입력 2019.07.01 10:44

대한적십자사는 제8대 혈액관리본부장으로 조남선 박사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조남선 신임 본부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거쳐 동대학원에서 진단검사의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 의무관리실장을 시작으로, 혈액관리본부 수혈연구원장, 중앙혈액검사센터 원장, 남부혈액원 원장을 역임했다. 조 신임 본부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혈액을 안정적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선진 혈액전문기관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조 남 선) 1962년생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1991)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석사(1995)
○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2003)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2006)
 <주요 경력>    
  ○ 원자력병원 (1991~1996)
  ○ 대한적십자사 입사 (1996)
  - 혈액수혈연구원 원장           (2006~2008/2010~2011)
  - 중앙혈액검사센터 원장         (2008~2010)
  - 혈액관리본부장                (2011~2015)
  - 중앙혈액검사센터 원장         (2016~2017)
  - 서울남부혈액원 원장           (2018~2019)
  ○ 2019. 7. 1 ~  혈액관리본부장 
  ○ 現 대한수혈학회 부회장 
 <주요 저서>      
  ○ 혈액학(초판). 2006.5.  대한혈액학회. (공동집필자)
  ○ 진단검사의학(4판). 2009.3.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공동집필자)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