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문]

조선일보
입력 2019.06.24 03:00 | 수정 2019.06.24 10:38

본지의 지난 5월 30일 A1/A4면 '미국 사드 정식 배치 요구' 제목의 기사와 관련, 국방부는 "사드 최종 배치 여부는 일반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의거하여 결정될 것이며, 이는 한·미가 상호 공감·협의하에 추진 중에 있다. 따라서 지난 4월 개최된 한미통합국방협의체에서 미국이 사드 정식 배치를 서둘러 줄 것을 수차례 요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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