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기반 둔 종합건설사… 한국의 신뢰가치를 높이는 사회적기업으로

조선일보
입력 2019.06.24 03:00

신태양종합건설

순서대로 신태양건설 화명동 주상복합/ 신태양건설 공주 신관동 아파트/ 신태양건설 아미산 전망대.
순서대로 신태양건설 화명동 주상복합/ 신태양건설 공주 신관동 아파트/ 신태양건설 아미산 전망대.
예술.자연.기능이 조화를 이룬 예술혼이 담긴 건축물 브랜드로 알려진 신태양종합건설(박상호 회장) 은 부산지역에 기반을 둔 종합건설사로, 1995년 설립이후 흑자경영의 내실을 굳건히 다지며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받은 새로운 세대의 건설을 주도하는 기업이다. 신태양건설의 비전은 혁신적인 사고와 성실한 시공, 책임감 있는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의 발전, 사회와 자연이 자연스럽게 조화된 창조사회로의 변모에 끊임없는 도전으로 기여하는 기업이다.

곳곳에서 과거 단순 주거공간들이 신태양건설과 만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화하고, 해당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재탄생되고 있다. 국가기간산업 분야에서 완벽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의 성공을 이끌고 있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국시공능력평가에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도 보여준다.

특히 신태양건설은 공공건축 분야에서 독특한 조형과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부각되는 시공으로 관심을 끌고있다. 신태양건설이 시공한 낙동강 하구의 작고 둥근 능선에 안긴 아미산 전망대 건물은 지형과 동화된 자연미로 단번에 부산의 대표 명소로 떠올랐다. 비상하는 솔개형상으로 2011년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했고, 갈대와 낙조가 어우러진 천혜의 풍광이 연출된 건축물로 평가된다.

상업용 건축도 신태양건설을 만나면 예술적인 가치를 품게 된다. 해운대 베르나움과 화명동의 복합건물 엘가는 상업적 주거문화를 조경과의 조화를 통해 도시형 주택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환경과 외관으로 눈길을 잡는다. 신태양건설이 지난해 7월 부산-경남을 벗어난 충남 공주 신관에서 분양한 코아루 센트럴파크 722세대도 금강 둔치와 근접해 금강 조망권을 비롯해 신관공원, 정안천 생태공원 등 탁월한 자연입지 조건을 살려 시공, 지역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곳에 적용된 특화평면 시스템은 공간활용과 천혜의 자연조건이 어울려 입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신태양건설은 현재 울산 무거동의 근린시설, 부산 연산동 오피스텔, 부산 동래 온천동 주상복합, 청주 오창에 생활형숙박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호텔식 서비스가 제공되는 오피스텔을 말하며, 스마트한 도시 속에 만족스런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시설로 생활환경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새로운 트랜드로 자립잡아 가고 있는 모델이다. 환경과 어울리고, 새로운 생활패턴의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앞서가는 신태양건설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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