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문

조선일보
입력 2019.06.22 03:01 | 수정 2019.06.23 12:58

본지는 2017년 8월 25일 〈수업시간 '퀴어축제' 보여준 여교사… 그 초등교선 "야, 너 게이냐" 유행〉이라는 제목으로, ①최 모 교사가 수업시간에 퀴어축제 동영상을 보여준 이후 학생들 사이에 '야, 너 게이냐' 등의 말이 유행하였고, ②최 모 교사는 트위터에서 남성 혐오 인터넷 커뮤니티의 회원이라고 밝혔으며, ③자신에 대한 비판이 불거지자 남성 혐오 트윗 1000여 건을 삭제하였고, ④또한 남학생들에게 '말 안 듣고 별난 것들은 죄다 남자'라고 질책하였으며, ⑤이에 학부모 220여 명이 최 모 교사의 수업 중단을 요구하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사 중 ①, ②, ③의 사실은 확인된 바 없고, ④남학생들에게 '말 안 듣고 별난 것들은 죄다 남자'라고 질책한 사실이 없으며, ⑤학부모들 중 일부만 최 교사의 수업 중단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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