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살까지 모델"하겠다던 한혜진, 열정으로 만든 '끝판왕 몸매'[종합]

입력 2019.06.20 20:27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델 한혜진이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한혜진은 20일 패션 매거진 하버스 바자와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에서 한혜진은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아름다운 보디라인 강조했으며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에도 프로다운 태도를 보여줬다.
특히 한혜진은 완벽한 몸 컨디션을 위해 두 달 전부터 관리에 들어갔다고 전하며 데뷔 20년 차 프로 모델의 위엄을 드러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몸 만들기는 두 달 전부터 시작했다.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일단 이 촬영을 위해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 주니 더 좋다.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한혜진은 자신의 운동하는 모습을 SNS에서 공개를 해 왔었다. 특히 네티즌들은 한혜진의 부단한 노력으로 완벽한 몸매를 만들었음을 알고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한혜진은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2 days left"(42일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었다.
이후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게재하는 등 이번 화보를 위해 열심히 운동해온 것으로 보인다. 한혜진이 모델로서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 한혜진은 1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2'에 출연해 "언제까지 모델 일을 할 거라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서른을 절대 넘지 말자고 했다"고 얘기했다. "지금은 어떤가?"라고 묻자 유희열은 "한 80살까지 하겠다고 해도 된다"며 부추겼고, 한혜진은 "왜 80세까지만 하느냐, 90살까지 할 거다. 모델 생명 연장의 꿈, 내가 바로 이뤄드리겠다"며 미소를 보인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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