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복 입고… 헝가리 유람선 한국인 희생자 추모

조선일보
입력 2019.06.15 03:00

이미지 크게보기
/EPA·AP 연합뉴스
헝가리 태권도 단체 회원들이 13일(현지 시각)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에서 허블레아니호 침몰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손에 꽃을 들고 서 있다(왼쪽 사진). 이들은 태권도 시연을 마치고 다리에서 꽃을 던져 조의를 표했다. 지난달 말 한국인 33명을 태운 허블레아니호는 크루즈선과 추돌한 후 침몰했다. 이날 현재 이 중 23명의 사망이 확인됐고 3명이 실종 상태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