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토이컬처, 올해는 야외마켓 축제로...AK&홍대점

  • 뉴시스
입력 2019.06.13 10:34


                아트토이컬쳐 2018 현장
아트토이컬쳐 2018 현장
국내 최고의 '키덜트의 축제' 아트토이컬쳐가 올해는 '아트토이컬쳐마켓 2019' 행사로 펼친다. 오는 14~16일까지 AK&홍대점 야외 행사장에서 열린다.

아트벤처스는 "이번 행사는 지난 5년동안 전시 중심 아트페어 행사에서 도심형 야외마켓 축제로 보다 확장해 아트토이를 비롯한 피규어, 캐릭터, 디자인 등 아티스트의 제품들을 직접 보고 살 수 있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스타그램 인기작가인 애슝이 행사 메인 작가로 참여해 대형 아트토이 전시 및 다양한 리빙제품을 판매하고, 최근 뉴이스트와콜라보를 하면서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스푼즈도 만나볼 수 있다.

그외 코기맨, 아나토이, 도우도우, 웅크린 선인장, 노이신 작가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틴틴코리아, 텐바이텐, 피프티피프티와건담베이스 등 피규어 판매유통 사업자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노이신 작가와 코기맨 작가의 리미티드 아트토이도 한정판매한다. 아트샵에서는 다양한 작가의 제품들을 행사기간 동안만 할인된 한정가격으로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또 행사기간 내내 행사 참가 아티스트의 애니메이션 및 초대 작가의 애니메이션을 야외에서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2014년 처음 선보인 '아트토이컬쳐'는 '키덜트의 축제'로 해마다 성장세다. 2018년까지 누적 관람객 30만명을 상회하며 아트토이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행사 관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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