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8일 자 A17면 '독일의 통일, 우연처럼 보이지만 필연이었다' 기사 중

조선일보
입력 2019.06.12 03:01 | 수정 2019.06.12 10:10

8일 자 A17면 '독일의 통일, 우연처럼 보이지만 필연이었다' 기사 중 비서인 권터 기욤이 동독 스파이로 밝혀져 퇴진한 서독 총리는 헬무트 슈미트가 아니라 빌리 브란트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독일의 통일, 우연처럼 보이지만 필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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