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 청바지에 티셔츠인데..감탄 나오는 데님핏[★SHOT!]

  • OSEN
입력 2019.06.11 09:40


[OSEN=강서정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데님핏을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11일 자신의 SNS에 “심플한 데님 스타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야노 시호는 찢어진 청바지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수영장 옆에 서 있는 모습이다.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었을 뿐인데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데님핏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야노 시호는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 출연해 다양한 사진 촬영 포즈 꿀팁을 공개하는가 하면 서프 요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야노 시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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