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들러붙는 악성댓글에 답한다···'악플의 밤'

  • 뉴시스
    입력 2019.05.24 18:10

    악플의밤
    그룹 'f(x)' 출신 설리(25)가 악플을 읽는다.

    24일 JTBC에 따르면, 설리는 JTBC2 새 예능물 '악플의 밤'을 진행한다. 개그맨 신동엽(48), 김숙(44), 그룹 '코요태' 김종민(40)과 함께 MC로 캐스팅됐다.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성댓글과 관련, 속마음을 털어놓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반박 불가능한 댓글부터 루머성 악플까지 스타들이 어떻게 대처·반응하는지 살펴본다.

    제작진은 "스타에게 악플 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숙명과 같은 것"이라며 "'악플의 밤'을 통해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 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한번쯤 댓글 매너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의미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랜선 라이프'의 이나라 PD가 연출한다. 다음달 21일 오후 8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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