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종민과 엮는 거 그만, 서로 불편해..우린 현실 남매" [★SHOT!]

  • OSEN
    입력 2019.05.15 18:49


    [OSEN=박진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김종민과의 열애를 바라는 일부 네티즌들에게 "그만 엮어달라"고 당부했다.

    신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더님이랑 엮는 거 그만~피드 올릴때 마다 이런 반응인데 저희 서로 불편합니다. 사이좋은 남매를 왜 자꾸 그런 쪽으로 연결 시키세요. 이러시면 투 샷 이제 못 올려요~그러지 말아요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차 떠난 베트남에서 김종민, 빽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에서도 김종민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잘 됐으면 좋겠다"며 두 사람이 연인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신지가 강력하게 선을 긋고 나선 것. 이어 신지는 "남매 그냥", "현실남매", "맨날 싸우는 진짜 남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남매"라고 거듭 김종민과 '남매'와도 같은 사이임을 강조했다. 

    신지는 2000년 김종민이 코요태에 새 멤버로 합류한 이후 약 20년간 함께 활동 중이다. /park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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